『조난자들』탈북 후 남한을 떠도는 조난자들, 그 삶의 에세이


2002년 비무장지대를 넘어 탈북에 성공한 뒤 남한에서 통일학을 공부해 박사학위를 받은 주승현 박사의 에세이다. 그는 자신처럼 북한을 탈출한 사람들을 ‘조난자’라고 부른다. 한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탈북민 3만명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실감할 수 있다. ‘남과 북,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이들에 관하여’라는 부제가 붙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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